스마트폰 사업 접은 LG전자가 "OS 업그레이드 지원 1년 더 연장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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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사업 접은 LG전자가 "OS 업그레이드 지원 1년 더 연장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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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스마트폰 벨벳

 

LG전자가 만년 적자에 시달렸던 스마트폰 사업에서 완전 철수한다고 밝힌 가운데, 8일 운영체제(OS) 업그레이드를 최대 3년간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날 LG전자는 운영체제 업그레이드 지원 기간을 기존 프리미엄 모델 2년, 일부 보급형 모델 1년에서 각 1년씩 추가해 프리미엄 모델 3년, 일부 보급형 모델 2년으로 연장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이에 따라 지난해 출시한 LG 벨벳과 LG 윙의 경우 2023년까지 운영체제 업그레이드가 가능하다. 운영체제 업그레이드 대상 모델은 19년 이후 출시된 제품 가운데 프리미엄 및 일부 보급형 모델부터 적용된다.

이 밖에도 국내의 경우 휴대폰 A/S는 제품 최종 제조일로부터 최소 4년, 간편결제 서비스인 LG 페이도 사업종료 후 최소 3년간 유지키로 했다. 이는 LG 브랜드를 믿고 스마트폰을 구입했던 사용자 불안감을 잠재우고 신뢰를 이어가기 위한 고육지책으로 풀이된다.

한편, LG전자는 2021년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18조8057억 원, 영업이익 1조 5178억 원을 달성했다.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분기 사상 역대 최대치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27.7%, 39.2% 증가했다.

 

김임수 에디터 :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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