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가 4월 신메뉴로 제주산 생 한라봉을 판매한다. 주스가 아니다(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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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가 4월 신메뉴로 제주산 생 한라봉을 판매한다. 주스가 아니다(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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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가 ‘제주산 한라봉’을 새 메뉴로 출시했다.

스타벅스 신제품 한라봉

한라봉을 사용한 주스나 차가 아니라 껍질도 벗기지 않은 생과일 그대로를 판매한다. 제주도 한라봉 생산 농가를 돕고 제철을 맞은 계절 과일을 고객에게 선보이기 위해서다.

스타벅스 전용 주문 앱을 보면 ‘제주의 풍부한 일조와 해풍을 받아 새콤달콤한 맛과 탱글한 식감을 자랑하는 한라봉’이라고 제품을 소개하고 있다. 가격은 3,200원으로 대형 마트 기준 개당 가격 1,000~2,000원보다 다소 비싸다.

스타벅스 신제품 한라봉, 개당 3200원이다.

스타벅스가 과일을 통째로 판매하는 것은 ‘바나나’에 이어 두 번째다. 일반적으로 계산대 앞에 바나나를 배치한 것처럼 제주 한라봉도 바나나 마찬가지로 투명한 비닐에 담아 판매된다.

그동안 스타벅스는 ‘미듬영농조합법인‘과 10년간 인연을 맺어오면서 농산물을 선보여왔다. 이번 한라봉 또한 ‘미듬영농조합법인’에서 수급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스타벅스 관계자는 ”계절 과일 특성상 수급 기간에 따라 일정 기간 한정적으로 만나볼 수 있을 예정이다”라고 밝히며 많은 양의 과일을 구매하기 부담스러운 1인 가구나 사회 활동으로 바쁜 현대인들에게 신선한 과일을 판매하며 고객의 니즈를 채우기 위함이라고 설명했다.

 

황혜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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