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플러와 전쟁 중인 김연경 측이 "합의 전화 많지만 선처 없다"며 무관용 원칙을 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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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러와 전쟁 중인 김연경 측이 "합의 전화 많지만 선처 없다"며 무관용 원칙을 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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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 김연경 선수

 

흥국생명 김연경 측이 악성 댓글·게시물에 대한 무관용 원칙을 확고히 했다.

앞서 지난해 11월 김연경 소속사 라이언앳은 법률대리인을 선임해 김연경 선수에 대한 도를 넘은 악플에 대해 명예훼손 및 모욕 혐의로 고소하며 법적 대응을 시작했다.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여자부

 

고소 이후 선처나 합의 등으로 흐지부지되는 경우와 달리 악플러 처벌에 대한 김연경 측 입장은 여전히 단호하다. 9일 라이언앳은 5달째 이어진 법적 조처에 관해 ”김연경 선수에 대한 악성 댓글·게시물에 대한 선처는 없다”라며 ”합의를 부탁하는 많은 전화가 왔지만 이미 고소가 진행된 건은 도움을 드릴 수 없고 그럴 마음도 없다”고 단호하게 못 박았다.

이어 소속사는 ”그동안은 누가 봐도 정도가 심한 악성 댓글·게시물을 작성한 사람만 신고했다면, 앞으로는 수위가 심하지 않더라도 악의를 가지고 게시물을 계속 작성한다고 판단되거나 (김연경 관련 온라인 글마다) 따라다니면서 악성 댓글을 다는 것에 대해서도 고소를 진행하겠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11년 만에 흥국생명을 통해 V리그에 복귀한 김연경은 대회 MIP를 수상했다.

 

김임수 에디터 :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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