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람과 결혼하면 행복하겠다 싶었다"던 오지호-은보아 부부가 결혼 7주년을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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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람과 결혼하면 행복하겠다 싶었다"던 오지호-은보아 부부가 결혼 7주년을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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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보아-오지호 가족

 

오지호, 은보아 부부가 결혼 7주년을 축하했다.

은보아는 14일 인스타그램에 ”결혼기념일, 7주년”이라는 멘트와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은보아는 큰 꽃다발을 품에 안고 미소 짓고 있다. 그는 이어 결혼기념일을 맞아 가족과 함께 조촐한 파티를 연 모습이 담긴 사진을 올리기도 했다. 사진 속 `축 결혼 7주년 오지호♡은보아`라는 축하 문구가 담긴 케이크가 눈길을 끈다.

오지호는 지난 2014년 의류사업가 은보아와 결혼해 두 아이를 두고 있다. 현재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 중이다. 두 사람은 최근 방송에서 부부상담을 받다 서로를 향한 진심을 확인하기도 했다. 당시 오지호는 은보아를 반려자로 택한 이유에 대해 “나랑 비슷한 점도 있었고 나를 믿어줬다. 무뚝뚝하지만 마음 속은 여리다는 걸 알았다”고 말했고, 은보아 역시 “말은 자상하지 않지만 자상한 행동이 보였다. 이 사람과 결혼하면 행복하겠다 싶었다”고 했다. 또한 두 사람은 앞으로도 ”행복하게 살고 싶다”며 눈시울을 붉혀 보는 이들을 뭉클하게 했다.

 

이인혜 에디터 :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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