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혜가 남편 문재완이 산 '즉석 라면 조리기'를 보고 “혈압 살짝 오르려고 한다”며 충격에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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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가 남편 문재완이 산 '즉석 라면 조리기'를 보고 “혈압 살짝 오르려고 한다”며 충격에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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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

이지혜가 남편 문재완이 산 라면 기계를 보고 충격에 빠졌다. 

3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서는 이지혜, 문재완 부부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이지혜는 현관문 앞에 부피 큰 정체불명 택배가 도착해 놀란 반응을 보였다. 이지혜가 남편을 향해 “뭐야. 또 뭘 산거냐”고 묻자 문재완은 “내가 주문한 게 있는데 설명해 주겠다. 필요해서 샀다”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딸 태리는 의문의 상자를 보고 ‘콩순이’ 인형 선물인 줄 알고 좋아했다.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

 

문재완은 태리에게 “콩순이 라면 기계다”라고 답했다. 그가 주문한 물건은 바로 자정용 ‘즉석 라면 조리기’였다. 남편 말을 들은 이지혜는 “혈압이 살짝 오르려고 한다”며 충격을 받았다. 영상을 본 스튜디오도 떠들썩해졌다. 출연자들은 “한강에 가면 있는 그거요?”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할 말을 잃고 라면 조리기를 가만히 쳐다보던 이지혜는 “미치겠다. 미쳤나 봐. 이걸 어디에다 두려고 둘 곳이 어디 있느냐”고 황당해했다. “내 방에 두면 된다”는 문재완 말에 이지혜는 ”말 같지 않은 소리 하지 마라. 오빠가 ‘제정신일까’라는 생각이 든다”고 타박했다. 이에 문재완은 태리에게 “라면 끓여줄까?”라고 하며 말을 돌렸다.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

 

열 받은 이지혜가 “무슨 생각으로 이걸 샀냐”고 묻자 문재완은 “플렉스하고 싶었다. 내가 유튜브도 하니 먹방을 해보고 싶었다”고 털어놨다. 

스튜디오에서 백지영은 “라면으로 한번 풀어도 된다”며 문재완 편을 들었다. 김성은 역시 “라면을 사랑하는 사람인데 안 사면 안 되지”라고 거들었다. 이지혜는 “두 사람은 남편들이 복부비만이 없으면 말씀하지 마세요. 본인들 남편들 배 없다고 이럴 거냐”며 차단했다. 

플렉스는 끝이 아니었다. 문재완은 “하나 더 주문했다”며 라면 계량기 컵을 꺼냈다. 이지혜는 “뱃살을 빼서 둘째를 임신하면 라면을 매일 먹게 해주겠다”고 조건을 걸었다. 문재완은 이를 받아들이고 신체 사이즈 점검에 들어갔다. 그는 89.4㎏에 허리둘레 43.8인치를 기록해 이지혜는 1일 1식을 제안했다.

 

 

이소윤 에디터 :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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