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경의 남동생이 "누나 숫자 약하다"며 "어릴 적 시계 못 보고 여지껏 나이 물어본다"고 폭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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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경의 남동생이 "누나 숫자 약하다"며 "어릴 적 시계 못 보고 여지껏 나이 물어본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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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홍진경의 가족이 그의 학창 시절 일화를 공개했다.

카카오TV

지난 4월 26일 공개된 카카오TV ‘공부왕찐천재 홍진경’ 편에는 홍진경의 가족들이 게스트로 출연해 홍진경의 과거를 폭로해 웃음을 선사했다. 조회수 약 185만에 달할 정도로 인기가 많은 해당 영상에는 그의 어머니와 남동생에 대한 칭찬 댓글이 가득하며 현재도 계속해서 댓글이 달리고 있는 상황.

이날 영상에서는 홍진경이 ‘어버이날’을 맞아 본가를 찾운 가운데 가족들과 공부에 관해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공개됐다.

카카오TV

이날 홍진경의 어머니는 그에 대해 ‘신화같은 딸’이라고 말해 시작부터 웃음을 예고한 바, ”방송에서 이런 이야기 처음 하는데, 진경이가 학원을 제대로 다닌 적이 없다. 문학반에 들어갔기 때문에 글 쓰느라 학원에 다닐 시간이 없었다. 그때 표현력이 대단했다. 화장실을 가도 신문을 들고 갈 정도로 글을 좋아했다. 원래는 아나운서나 작가를 시키려고 했다”라고 회상했다.

카카오TV

이에 홍진경은 ”우리 집 분위기가 원래 자화자찬하는 분위기다. 흘려 들어라. 불편해서 여기 못 있겠다”며 부끄러워했다. 하지만 어머니는 굴하지 않고 ”진경이가 모델 일을 했을 때는 피곤한 상태에서도 새벽 4시까지 공부했다. 그런데도 친구들 보다 공부를 잘 했다. 애가 요령이 있었던 거다”라고 딸을 칭찬했다.

반면에 홍진경의 남동생은 ”누나는 숫자에 특히 약하다”라고 폭로해 그를 다른 방식으로 진땀흘리게 만들었다.

카카오TV

홍진경과 단 두 살 차이가 난다는 그는 ”자신의 나이를 지금까지도 물어본다”는 충격발언으로 홍진경을 당황하게 한 것은 물론 어린시절 홍진경이 시계 보는 법을 잘 몰랐다는 남동생의 말에 홍진경은 ”어린아이에게 시간은 중요하지 않다”며 ”밥 때 되면 엄마가 밥 주고, 일어날 때 되면 엄마가 깨운다”는 남다른 철학을 펼쳐 현장을 초토화시켰다.

이어 남동생은 어린시절 누나에게 숙제에 대해 물어보면 홍진경이 문제를 뚫어지게 쳐다보다 화를 내고 나가버렸다는 일화를 폭로 웃음을 자아냈다.

‘공부왕찐천재 홍진경‘은 매주 월요일 오전 10시 카카오TV에서 단독 선공개되며 일주일 뒤에는 ‘공부왕찐천재 홍진경’ 유튜브 채널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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